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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고 책과는 너무나 다른 육아환경에 너무나 공포에 떨었는데요.
그 때 한줄기 섬광처럼 박애식 조리사님이 오셨어요.
육아에 대한 여러가지 팁과 함께 친정엄마처럼 저의 몸 상태까지
세세히 돌봐주신 이모님~너무나 감사했어요.
아기도 너무나 성심성의껏 잘 돌봐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아기를 돌보는 엄마가 건강해야 끝까지 아기도 잘 돌볼 수 있다며 저의 건강관리 또한 너무나 섬세하게 잘 해 주셨어요. 매번 옷매무새도 다듬어 주시고, 맛난 반찬이며 간식도 챙겨주시고, 매번 빠지지 않고 해 주신 마시지 덕분에 온 몸의 피로가 풀렸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는 몇 번이고 해도 모자랄 것 같아요.
나중에도 아이가 커도 이모님이 생각날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