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COMMUNITY
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엄주남 관리사님.....
조리원 2주예약 하고 일주일이 지나면서 아기가 장염에 걸려 퇴실하게 되었습니다.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산후조리 를 못하게 되었다면서 출장 도우미 를 연결 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 이 오셔서 아이 때문에 힘들어 하는 저를 보고 위로해 주시며 스트레스 받으면 모유수유 에 지장 있다고 걱정하지 말고 우리 서로 협조해서 몸조리나 잘 하자고 하시면서 노련한 솜씨로 집안일 이며 밑반찬 하며 아이 다루는 방법 등등 가르쳐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항상 웃으시며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최선을 다 하시는 관리사님이 계셔서 저두 2주 가 너무 빨리 간것 같아요. 관리사님 계실때가 그립네요.
이런 분들이 계셔서 저희 같은 산모들이 마음편히 몸조리 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