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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이모님과 함께한 2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솜씨좋게 일도 능숙하게 잘하시고, 아이도 정말 잘 돌보시고 이뻐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천사같다고 너무 이쁘다고 하시면서 정성껏 봐주셨구요.
음식도 금새 뚝딱뚝딱 잘 만드시더라구요.
청소도 대충대충이 아니라 깔끔하게 빈틈없이 해주시구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살림 노하우를 많이 배운거 같아요.^^
마사지도 잘해주셨구요. 매일 밤에 잠못잤으니 한숨 푹자라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원래 한주만 급하게 써비스 받으려고 했는데, 이모님이 너무 좋아서 한주 더 연장하고도
헤어지려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아이가 중이염, 감기로 아퍼서 병원에도 자주 갔었는데, 아이의 미묘한 증상도 잘 살펴주시고 돌봐주셨어요. 저는 증상 눈치도 못챘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병원가서 조기에 잘 치료할 수 있었던 점도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