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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계룡에 살고 있는 11살 8살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둘째 산후조리를 차난숙 관리사님께 받았었는데, 세월이 이리 많이도 흘렸네요
이모님의 연락처가 폰 고장으로 인해 없어진 뒤로...안부문자 한번 보내보지도 못했네요
아직 일하시고 계신지 궁금한 맘에 들어왔는데 11년도의 후기가 끝으로 이모님의 흔적을 찾지 못했네요
이 글이 이모님께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혹시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이모님 궁금하고 밥한끼라도 같이 하고 싶은 맘이었어요
이모님께서 불편해 하실 수도 있겠지만요..ㅠㅠ
그때 이모님께서 돌봐주셨던 아이가 올해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성진이 목욕을 시켜주실 때 이모님 얼굴까지 나오게 찍으면 실례라서 손까지만 나오게 찍은 사진이 있어요
성진이가 그 사진보면서 누구냐고 물어볼때마다 "너 애기 때 돌봐주시던 분이셔."라고 얘기해주곤 합니다.
시댁과 친정 부모님이 모두 없는 저에게 따뜻한 추억 선물해 주신 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연히라도 꼭 뵙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