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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는 친정엄마가 해주셨는데 둘째 지우를 출산하며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베스트을 통해 이모님을 만났습니다. 첫인상이 매우 따뜻하셨던 이모님은 친정엄마처럼 세심하게 저와 아이들을 보살펴 주셨습니다.후배앓이로 고생을 했는데 이모님이 따뜻하게 복부마사지을 해 주셔서 시원하게 요로도 배출되고 밤중 수유때는 함께 일어나 우리 지우 안아서 저에게 안겨주시고 손목 조심하라고 당부하셨는데 꼭 친정엄마 같았습니다.큰애가 어린이집에 돌아오면 좋아하는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고 조르는데 이모님의 동화구연을 지훈이가 어찌나 잘 듣는지...재밌게 해 주셔서 우리 지훈이가 지금도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는 좋은 습관도 생겼습니다. 이모님이 전에 어린이집 교사여서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놀아주시고 육아에 대한 좋은 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사람이 살면서 좋은 인연을 만난다는 거 우리 둘째아이의 출산을 통해 만난 이모님 ... 지금도 가끔 전화하면 지훈이. 지우 잘 크냐고 안부도 물으시고 이 자리를 빌어 늦었지만 우리 이모님 너무 감사했습니다.출산을 앞두신 회원님 마음 착하고 좋으신 이남섭이모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