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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벌써 이모님과 헤어진지 한달이 되어 가네요^^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지만 아이들과 생활을 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갑니다.
우리 예쁜 방울 공주 이젠 제법 커서 속싸개를 싸놓으면 모두 풀어 헤쳐요
제가 워낙 예민하고 깔끔한 성격이라 모두가 두손 두발 다 들정도의 성격인데 이모님께서는 친정엄마처럼
모두 다 감싸 안아 주어서 감사 드려요 성격도 좋으셔서 우리 큰애 민결이도 잘 돌봐 주시고 신랑도
이모님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다고 좋아 하면 저도 마음이 편했어요
그래서인지 첫애때 못했던 모유 수유도 이모님 덕분에 잘했답니다.
우리 방울이는 모유만 먹어도 충분해요 아주 하루 하루 쑥쑥 커가는 모습이 달라요
목욕도 이모님이 하시는대로 저도 했더니 더 편한것 같아요
아기 둘을 키워 가는 엄마지만 경험이 많으신 이모님한테 많은걸 배워서 고마웠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