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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출산을 앞두고 큰 아이들 때문에 조리원은 가지 못하고
산후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고자 베스트맘에 예약을 했어요..
첫날 누가 오실까 궁금했는데 아침 일찍 이모님께서
반갑게 웃으면서 오셨어요..
큰 아이들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정식으로 인사를 다시하고
저를 케어해주셨어요..
첫날부터 제가 말하지 않아도 청소며, 설거지며,
맛있는 음식이며, 셋째케어까지...
전 정말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4주예약하고 끝나가는 시점에서 돌아보니
오석영 이모님을 만나서 제가 몸도 마음도
너무 편하게 잘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셋째 케어는 물론이고,
제 말 벗도 되어주시고,,
먹고 싶은거 매일 물어봐주시며 만들어 주시고,,,
집안일도 너무 잘 해주셔서
다음 주 부터 혼자 어떡해 지낼까 겁나기도 하네요...
좋은 이모님 만나서 산후조리 너무 잘했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