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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지점 이명순 이모님, 일산지점 지사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에 후기남깁니다.
이모님은 2년전 저희 언니가 아기를 낳았을 때 처음 만나게 되어서 인연을 맺게된 분입니다.
저희 언니때 친정에서 3개월간 몸조리 하면서 있었을때 , 3개월동안 조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 나도 아기를 낳으면 이모님께 몸조리를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었었죠
그런데 제가 아기를 낳았을때 인기쟁이 이모님은 이미 스케줄이 잡혀계셔서 저는 바로 이모님을 만날수가 없었고, 다른 이모님과 3주동안 일산 친정에서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그 후 저는 집으로 돌아가서 아기와 생활하던 중 저도 몸이 많이 아팠고 아기도 아파서 입원을 해야했습니다. 퇴원할때쯤되니 너무 지쳐서 다시 친정으로 가야했는데, 아기를 돌봐줄 분을 급하게 알아봐야 했습니다. 아기를 그때 85일 정도 됐었구요.
급한 마음에 일산 지사장님께 혹시나해서 여쭤봤더니만 이명순이모님을 이번엔 연결시켜주실수 있다고 하셨어요.그때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급하게 전화한 저에게 바로 연결시켜주시던 지사장님께 너무 감사했고, 아기가 85일정도 되서 이미 어느정도 몸무게(약 7.3kg)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도와주겠다고 하신 이모님한테도 너무 감사했죠.
저는 일산 친정에서 이미 3주동안 다른 이모님과 했었고, 저희 집으로 돌아가서도 쭉 또다른 이모님과 생활했었었기에 이모님들끼리 비교아닌 비교가 되더라구요ㅜㅜ
이명순 이모님은 확실히 경력이 오래되셔서 그런지 베테랑이셨어요.
일단 이명순 모님은 산모에게 뭐가 필요한지 딱딱 맞춰서 해주시는 스타일이세요
오전에는 일어나면 식사 먼저 물어보신후, 좌욕을 바로 할 수 있게 준비해주셨어요
좌욕이 얼마나 중요한지요..제가 처음에 아기낳고 좌욕을 많이 못했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좌욕도 매일하고 원적외선기기도 매일 쐬고... 몸이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매일 매일 정성스럽게 차려주셨습니다.
반찬은 제가 먹고 싶은걸 말씀드리면 해주셨고, 매일 미역국 먹는 저에게 지겨울 수 있으니 가끔 다른 국도 끓여주셔서 식단 조절도 잘 해주셨습니다.
금요일이 되면,주말에 친정에 머무는 저와 아기를 보러올 남편까지 신경써주셔서 반찬을 어찌나 정갈하게 만들어 놓고 가시는지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기와의 교감!!!
이모님은 2년전에 저희 조카를 키워주셨을때도 항상 노래를 많이 불러주시고 아기에게 끊임없이 말걸어주시고 항상 웃어주시고..조카가 다른 아기들에 비해서 말이 엄청 빠른편인데 아무래도 이모님 덕분인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지금 저희 아기에게도 이모님은 변한없이 노래를 엄청 많이 불러주시고 항상 웃으면서 말을 걸어주시고,,저희 아기는 아침에 이모님이 오시면 이모님보고 미소 날리느라 정신이 없었어요~이모님을 엄청 좋아해서 제가 울아기 이모님따라간다고 하겠다고 막 서운해한적도 있다니까요ㅠㅠ
또 감사드리는 것은 우리 아기는 신생아가 아니기 때문에 신생아에 비하면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안아주시고 업어주시고,,저희 아기를 너무 이뻐하시는게 제눈에도 보였었거든요..
덕분에 우리 아기는 건강을 되찾아서 아주 아주 잘 지낸답니다.
이모님이 가시고나서 지금은 저도 저희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이모님이 정말 그립네요..
이명순 이모님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