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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영 이모님
10년만에 둘째 출산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모님덕에 2주 편안하게 조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설소대 이상 있는 부분도 발견해 주셔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어요...
아이 대소변도 꼼꼼치 체크해 주시고...
중간에 예방접종 같이 가주셨을때 세심하게 체크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진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사랑해주시는게 느끼질만큼 너무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습에 매일 매일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너무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보내면서 2주가 너무 짧게
느껴지질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가더라구요^^
큰아이에게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 대해주시고...
음식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맛있었어요...
주변에 산모분 있으면 추천하고 싶을 만큼 너무 감사하고 좋았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모님 너무 감사하구요...
사랑으로 저희 아이 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