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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두고 산후 조리원이냐, 입주 관리사님을 모시느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산후 조리원은 아무래도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고.. 아이보단 산모를 위한 선택이라는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집에서 조리를 하며 아이와 가까이 지내는게 '아이'를 위해 나을것 같다는 판단에
선택하게 된 베스트맘!
솔직히 관리사님을 만나기 전까진 이런저런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는데
이제와 생각하면 정말 베스트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집에 있으면 아무래도 조리원보단.. 몸을 조금더 움직이지 않을까 우려했었는데..
손까락 하나 까딱 할라치면 친정엄마가 이야기 하듯
산모가 그런걸 왜 하시냐고... 말리며 제몸을 더 생각해 주시던 이모님..
못생긴 젖모양때문에 모유 수유를 포기 해야 하나.. 좌절하고 있을때도
할때까진 해보자며.. 아침 저녁으로 한시간 가까이 가슴 마사지를 해주시고..
땀을 뻘뻘 흘리며 복부 오일 마사지 & 림프관 마사지까지 해 주시는 이모님을 만나고
솔직히 친정 엄마도 이렇게는 못해주시겠다.. 싶었답니다.
(친정엄마 디스 아님... 엄마는 아기 키운지 삼십년이 넘어서.. 전문성이 없잖아요.. ^^::)
정말 진심이 없으면 이렇게 까지 신경 써 주시기 힘드셨을것 같아요.
계시는 내내 우리 아가와 저를 위해 정말 최선을다해주신 이모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홍향숙 이모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