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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터울 지게 둘째를 가져서 새삼스럽고 좋기도하지만..
다시금 육아에..막막하고..걱정됐었는데요..
큰애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산후조리원을 포기하고..
베스트맘을 신청했습니다..
퇴원하고 집에오자마자..찾아온 젖몸살에..눈물나도록 아프고..힘들었는데요.
이모님..ㅜ,ㅜ 땀 뻘뻘 흘려가시면서..맛사지 해주셨어요..
겨우 젖몸살 풀릴때쯤..다리 부종으로 걸음도 뒤뚱뒤뚱 걷고 넘 아팠는데..
이모님..또..열과 성으로 다시 맛사지까지 해주시공..
큰병이면 어쩌나했는데..이모님 손길로 다 나아버렸어요..
라윤이는 손댈것도 없이 이모님께서 넘넘 잘 케어해주시공..
출산하고 살이 빠지기는커녕..살이 다시 오를만큼...맛난것도 많이 해주시고..^^
2주는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렸어요..
주말 보내고 오늘 아침도 왠지 현관문 열고 이모님 들어오실거같고..ㅠ.ㅠ
이모님 덕분에 넘넘 편하게 2주일 몸조리 잘했습니다..
셋째는 없다고 큰소리 쳤지만. 사람일을 모르죠..ㅋㅋ
이모님..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