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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2주 후 겁없이 육아에 뛰어들어ㅜㅜ
눈물로 10일을 보낸 뒤 찾아온 김윤정 관리사님..
친정엄마처럼 하나 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내 집처럼 알뜰살뜰 살림살이도 신경써주시면서 청결상태까지 굿~~
특히 울 아기에게 사랑과 관심어린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아기 정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흘이라는 기간동안 몸과 마음이 너무 편해서 이러다 둘째까지 낳을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ㅋㅋ
당분간은 육아에만 전념하기로 하고,,
아무쪼록 딸처럼 잘 챙겨주신 김윤정 관리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건강하시구요~ 10월에 나올 손녀에게도 무한한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