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COMMUNITY
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진작에 올리려했는데...
이제사 올립니다.
처음엔 도우미신청을 망설리기도 했어요
오히려 더 불편할까봐서요
아는 언니 소개로 베스트맘을 알게되어 관리사님을 첫날 뵈었는데
불편해하는 저에게 따뜻한 미소부터 보내주셨어요~~
그때부터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처음 모유가 잘 나오지 않자
매일 가슴운동 시켜주시고 우리 아이가 잘 물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셔서
이젠 저도 우리아이도 모유수유가 참 편해졌습니다.
다른것보다
친정엄마가 멀리계셔서 저를 챙겨 줄 사람이 없었는데
너무나 따듯하게 해주시고
우리 아이를 너무나 이뻐해 주셨어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제가 둘째 임신하면 베스트맘에 꼭 전화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