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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산후도우미(박애숙관리사)님 도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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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승안 | 등록일 | 2026-09-21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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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산 후 조리원 2주 보낸 뒤 자연분만으로 약해진 몸을 잘 살피기 위해 산후도우미님을 베스트맘에서 미리 3주 (15일) 예약 해뒀어요 저는 유도분만으로 3.85kg 아가 출산하면서 허리통증 및 몸의 붓기는 그대로고, 무엇보다 완모를 꿈꿨던 사람이기에 저와 잘 맞춰 줄 분을 매칭해달라고 업체에 부탁했어요 출산 후 바로 조리원 및 베스트맘에 전화해서 일정을 잡았도 8월 31일부터 9월18일 15일간의 도움을 받았어요 친언니가 작년에 출산하면서 관리사님이 잘 매칭되는게 중요하게 생각하던 터라 노심초사하며 첫날을 맞이했는데 오시자마자 웃는 얼굴로 인사하시는 모습과 오시자마자 환복과 손을 씻고 아가를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였어요 무엇보다 모유수유를 원하던 저에게 먹는 것을 가장 신경써서 봐주셨는데 글을 쓰는 마지막날에는 해주고 가신 반찬보며 마치 앞으로의 시간이 걱정되며 친정엄마가 도와주고 가신거 마냥 울었네요 솔직히 마지막날에는 대충대충 끝을 마무리하려는 마음을 가질만도 한데 데이트하라고 시간 내주시면서 김밥이며 멸치볶음, 김치까지 만들어주고 가셨어요. 둘째도 낳고 베스트맘에 박애숙 관리사님과 뵙고 싶어요 정부지원금이 있다지만 저희 사비도 꽤 들어가는 일정인만큼 돈 쓰며 스트레스 받기 싫자나요.. 이 관리사님 정말 요리 하나 끝내주세요,, 아가 놀아주시는 모습이며 퇴근하시기 전 젖병 세척이며 저녁에도 아가를 돌볼 수 있게 준비해주시고 가는 모습이 감동이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미료 및 가공된 음식을 싫어하는데 거기에 맞춰 간도 잘 맞고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몸과 많이 회복되고 배운점도 많은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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