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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임영미 이모님과의 짧지만 알찼던 일주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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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미영 | 등록일 | 2012-04-02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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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영미 이모님 감사해요. 그냥 편지쓰는 마음으로 후기 올려요. 이모님을 만난건 정말 제게 큰 행운이었답니다. 이런저런 써비스 물론 다 만족 그 이상이었어요. 특히 전신 마사지 넘넘 좋았어요. 올바른 젖물림 자세,체조연습 및 양육 노하우에 이르기까지 도움받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긍정의 힘을 실어 주셨죠. 변비로 고생하던 제가 화장실 가면서 ``이모님 저는 고통스런 시간 보내러 가요``이랬더니 화답하시기를, 이왕이면 `근심`을 덜러 간다 라고 생각하라고 센스있는 조언을 해 주셨지요. 그 후로 화장실갈때면 근심을 덜러 간다라고 생각하고 가뿐하게 변비탈출에 성공했어요. 이모님의 정성스런 복부마사지와 마인드 컨트롤 효과를 톡톡히 본게 아닐까 합니다. 이수진 원장님~참고해 주세요. 저는 정말 임영미 이모님 넘 좋았거든요. 절대 만족하지 못해서 연장을 안한게 아니랍니다. 개인사정도 있고 갑자기 시어머님께서 오신다 하셔서요~ 세째 낳으면 또 임영미 이모님과 인연 맺고 싶어요^^ 그떄는 4주 퍼스트로 하려구요^^ 임영미 이모님 이사 잘 하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우리 채원이 울어서 달래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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