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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민연기 관리사님~ 정말 감사 드리구요~ 보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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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미선 | 등록일 | 2012-05-17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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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서부터 모유수유 완모를 다짐하며.. 산모교실을 다니던 중.. 알게된 베스트맘~~ 김정희 팀장님의 모유수유 강의에 반해 바로 이곳이다~ 싶어 베스트맘으로 예약신청을 했었죠~ 그런데.. 어떤 이모님이 오실지.. 살짝 걱정 되었어요.. 더구다나 전.. 가슴도 작고 제왕절개 수술이라 모유수유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정말 잘하시는 이모님이 오시기를 간절히 바랬었는데.. 제 진심이 통했는지.. 정말 훌륭하고 좋으신 관리사님이 오셨더라구요~ 민연기 관리사님~ 벌써부터 또 보고 싶어지네요..ㅠㅠ 처음 저희집에 오시기 전날에 전화 주셔서 통화했는데.. 목소리도 밝으시고 친절하셔서 맘이 놓였었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지내면서 꼼꼼하게 청소도 해주시고 밑반찬 음식도 많이 만들어주시는 모습에 더욱 안심이 되고 마음이 편했구요~ 무엇보다 모유수유에 대해 걱정이 많았던 저에게 당연히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시고 하나하나 수유자세까지 잘 가르쳐 주셔서 유선도 뚫리고 작은 가슴이었지만 점점 커지면서 모유수유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씩 아기가 보채면 전 또 .. '내 젖양이 부족한 건 아닌가.. '하고 걱정부터 했었는데.. 관리사님이 음식 잘 먹으면서 마음을 편하게 먹고 지내면 젖양이 늘어난다며 괜한 걱정 말라며 다독거려 주셨네요~^^ 꼭 친정엄마처럼 다정하셔서 정도 금방 든거같아요~~^^ 모유수유 완모가 정말 쉽지가 않는데.. 관리사님이 아니였으면 저 스스로 좌절하며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모유수유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또 울 아들 지용이~ 지용이를 얼마나 이뻐해주시던지~~^^ 아침에 '지용아~' 하면서 들어오시며 밖에 날씨가 어떤지.. 오늘 기분이 어떤지.. 지용이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셨지요~ 지용이가 익숙하게 들려오던 관리사님 목소리를 알아듣는 것 같았는데.. 요즘엔 왜 목소리가 안들리지? 하는 것 같아요~ㅎ 지용이도 저처럼 관리사님 많이 보고 싶어할텐데요.. 제에게 2주동안은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2주동안 이런저런 노하우도 많이 알려주셔서 지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민연기 관리사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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