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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베스트맘 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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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희연 | 등록일 | 2012-06-07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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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지인의 소개로 다른업체에 예약을했죠... 근데 출산한날 전화를했더니 도우미가없어 보내지를 못한다는거에요.. 당장 2틀뒤면 퇴원인데 막막했어요,,,계속 눈물만,,, 검색과 주변분들한테 급하게 조언을 구했죠,, 베스트맘에서 했다는 분의 말을듣고는 인천지점으로 밤늦은 10시쯤 전화를드렸어요... 목소리도 너무 상냥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당장 2틀뒤에 도우미분이 오셔야하는데 정말 말씀드리기도 미안할정도 제 사정을 솔직히 얘기드렸죠.. 울먹이며 그걸 들으신 원장님 급하게 이리저리 알아보시곤 좋으신분으로 보내주신다고 약속해주셨어요,,, 너무 너무 감사하다는,, 김인옥 이모님이오셨어요... 완전 동안에 늘씬하시고 멋쟁이신분,,, 저희 시어머니와 나이가 같으셔서 저희 첫째아가가 할머니라고 불렀다는,,, 근데 절대 할머니처럼 안보이셨어요..ㅋㅋ 오시자마자 근무복으로 갈아입으시곤 바로 일 시작,, 미역국끓이시고 설겆이에 반찬만들기,,,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시고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시고 산모들이 고민하는 뱃살.. 맛사지도 완전 꼼꼼히 해주셔서 볼록했던배가 많이 들어갔네요.. 말도 잘통했구요 저희 첫째아가 간식하라고 포도두 갖다주시고 미역이 다 떨어졌는데 집에서 직접 미역까지 챙겨다주시고 출산이후 우울해있는 저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저의 얘기에 귀기울여주시고 많은 의자가되었답니다 김인옥이모... 보구싶어여... 전 산후도우미하면 이모 얼굴이 떠올라요... 그리고 인천지점 원장님,,, 모유수유때문에 방문하셨는데 저희 잠보 둘째.. 아무리깨워도 안일어나는 둘째때문에 귀찮으실텐데도 여러번 다시 방문해주시고 원장님이 너무 잘알려주셔서 지금 모유수유 성공적으로 잘하구있구요 저희아가 엄마 찌찌잘먹고 잘커서 지금 85일정도됐는데 벌써 8키로가넘었네요...ㅋㅋ 이게 모두 인천지점 원장님과 도우미이모 덕분이라는,,, 주변분들이 물어보지않으셔서 제가 나서서 추천해드리고싶어져요 베스트맘 인천지점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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