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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정애 이모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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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명희 | 등록일 | 2012-06-19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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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애 이모님 감사합니다~ 후기란걸 써본적이 없는 제가 이곳에 올려져 있는 후기를 보고 선택한 이모님께 많은 도움을 받고 제후기를 통해 또 많은분들이 좋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그리고 이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됐네요. 첫째아이는 조리원에서 2주 있다가 친정에서 조리를 했었는데 둘째 아이는 여러가지 이유로 시댁에서 조리를 하게 된데다가 6살짜리 첫째 아이가 맘에 걸려 조리원에 가지 않고 바로 집에서 조리를 하기로 결정하고 몇날 몇일을 후기를 보고 고민을 하다가 김정애 이모님을 선택하게 됐어요. 주변에서는 조리원에 꼭 가야한다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모님께서 조리해주시는 내내 제 선택이 탁월했다는걸 알게 됐어요 둘째이지만 모유수유가 쉽지 않은 조건이었는데도 이모님께서 매일 지극정성으로 가슴마사지를 해주셔서 지금은 완모하고 있구요 아이에게 틈나는대로 다정하게 얘기도 해주시고 CCM도 불러주셨답니다. 시댁에 있다보니 어른들이 계셔 불편하실텐데도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고 어른들께도 잘해주시고 음식솜씨가 좋으셔서 가족들 모두 이모님이 계시는 동안 정말 만족하며 지냈답니다. 산모에게 가장 좋은건 이모님이 배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셔서 아기를 낳고도 별로 들어가지 않았던 배가 하루가 다르게 들어가더니 두달 조리를 마친 지금은 아이 낳기전과 차이가 없을 정도로 날씬해졌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산모들이 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에 걸리는데 저는 이모님과 함께 있는 동안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순화된 듯 해요. 이모님은 마음치료사 같은 분이시랍니다. 이모님이 계시는 두달간 공주대접을 제대로 받으며 지냈는데 혼자서 아이 둘을 돌보려니 힘든점이 많지만 이모님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들 생각하며 열심히 지내고 있답니다. 김정애 이모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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