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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성숙 산후관리사님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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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정아 | 등록일 | 2012-09-28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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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고 조리원 예약했는데, 갑자기 아기가 아파서 조리원 문도 못 밟아보고 예정도 없이 집으로 오게됐어요.
부랴부랴 여기저기 전화를 해서 산후관리사분을 예약하려는데, 베스트맘에서 다행이도 관리사님을 빨리 보내주셔서 막막한 제 육아 시작에 큰 도움을 주셨네요
이성숙 관리자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어떻게 말씀드려야 이 마음이 다 표현될지 모르겟어요.
정말 아기 안는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저를 차근차근 다설명해 주시고, 걱정 많은 제게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제 아기는 또 얼마나 관리사님께 이쁨을 받는지 엄마인 저보다 더 이뻐해주시는거 같고, 어디서 또 저런분을 만날까..난 참 인복이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2주 예약을 했다가 2주 더 연장했어요, 그 동안 저는 정말 제 몸만 챙기면서 조리에 집중할수 있었던 것은, 모든것을 정말 제가 좀 미안할정도로 다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알아서 척척척..
젊으시지만, 저는 왠지 엄마 처럼 따뜻하고, 든든하고...같이 지냈던 4주동안 저와 제 남편은 관리사님한테 너무 좋아하게 되서 매일 관리사님이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저녁에 얘기하곤 했어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이 후기 쓰면서 괜히 눈물 핑~돌고, 너무너무 아쉽고..기분이 정말 설명하기 힘드네요. 식구 떠나보내는것처럼...
이성숙 관리사님~ 몸건강하시구요,
제딸 복덩이 ㅋ 서율이 너무 이뻐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괜히 전화드리기 뻘쭘해서 생각나도 자주 연락드리진 못하겠지만, 나중에라도 꼭 서율이 아장아장 걷게 되면 인사 시키러 가고 싶어요
꼭 다시 뵈요
산후도우미 주의에서 물어보면 제 친구들한테 베스트맘!!! 요즘 이러면서 홍보하고 있네요..둘째도 의심없이 주저없이 베스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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