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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지연 관리사님 넘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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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쭌다정맘 | 등록일 | 2013-04-04 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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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전화를 먼저 받고 목소리가 넘 젊으시여 잘해주실수있으려나 걱정을 했었습니다
근데..2주간에 조리를 어제 끝내며 제가 관리사를 참 잘만났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젊은 분이라 대화도 넘 잘통했으며..신랑,찻째 아이 식사까지 정성스레 챙겨주셨으며 첫애때 실패했던 모유수유도 할수있게되어 넘감사했으며..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다며 늦은시간까지도 챙겨봐주시고 댁에 있는 반찬끼지도 챙겨와서 먹어보라 하셨을때 참 좋은 분이구나하는 생각들었어요
출산 보름 만에 10kg가까이 체중이 빠질정도로 정성을 다해서 몸관리해주셨어 넘~~감사했어요...경락도 쫌~아팠지만 받을수있어 행복했습니다..
어제 마지막날...우리 큰애 대리고 맥도날드까지 가셨어 햄버거 사주시고 챙겨주셨어 감사했습니다..
조리를 끝내며 마지막 인사할때 아쉬움이 컸었고..담에 또 보자고 인사 하고 헤어졌네요..
관리사와 산모의 입장으로 만났지만 좋은 인연이 이어갔으면 좋겠구 2주동안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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