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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현금영수증신청)우분이 관리사님,지점장님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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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경 | 등록일 | 2013-04-08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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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베스트맘 이용했었는데 그 때 이미지가 좋아서 둘째 낳고도
베스트맘에 산모도우미 신청을 했었어요
첫째때 워낙 젖몸살이 심해서 신랑의 도움으로 여러번 젖맛사지 하다
가슴에 화상까지 입어가며 ㅠㅠ 정말 힘들었었는데
그 때 저를 살려주신분이 창원지점 지점장님이셨어요ㅠㅠ
지점장님 맛사지 아니었음 그때 어떻게 됐을지...
그리고 둘째낳고도 이번엔 바로 지점장님께 연락드렸는데
제 가슴이 만지면 만질수록 딱딱해지는 치밀유방이라 엄청 고생하셨는데
하루에 2번씩 이틀을.. 저때매 너무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지점장님 덕분에 둘째는 젖몸살 많이 안하고 넘어간거 같아요~~
그리고 지점장님께서 보내주신 우분이 이모님!!
ㅎㅎ 제가 이모님 일하셔야 하는데 계속 이야기하자고 그래서 많이 힘드셨지요?
이모님은 처음 본 우리 둘째를 보자마자 너무 이쁘다며
사랑스럽다고 아기 우유 먹이실때마다 심장도 튼튼하고 잠도 잘 자고
건강하게 자라달라고 그렇게 주문처럼 말씀하시는거 듣고 정말 많이 감동받았어요~
자기 자식도 아닌데 자기 자식처럼 눈에 밟혀서..
너무 많이 사랑해주셨던 모습..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관리종료된지는 한참 됐는데, 애 둘 키우다 보니.. 이렇게 짬내기도 어렵더라구요^^
우리 첫째 아들 유승이도 항상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이모님 옆에 붙어있고
엄마 껌딱지였는데 이모님 한테는 어찌 그리 잘가는지ㅠㅠ
이제 빵만 보면 이모님 생각나네요ㅠㅠ 빵은 커피랑 먹어야 제맛인데..
그것도 혼자먹으면 그냥 빵맛, 커피맛 이네요 ㅎㅎㅎ
다음에 시간되실때 우리 현승이 크는 모습 보러 놀러오시구요~
저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모님께서 한번 입주해주셨을땐 그리 잘자던 순둥이 현승이가
저랑만 자면 서너시는 넘어야 자네요 ㅠㅠ
다음에 정말 힘들면 또 몇일 입주 연락 드릴께요^^
항상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번창하시는 베스트맘 되시고, 산모들을 살려주시는 일을 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점장님~ 예약금 현금영수증이 아직 안되어있던데
확인 부탁드려요^_^ 010-8616-9998 로 해주시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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