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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홍순이모님 감사합니다.(사은품, 현금영수증신청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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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선혜 | 등록일 | 2013-05-18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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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첫애때는 태어날 때부터 입주도우미이모님과 함께 했는데, 그땐 첫애라 그런지
힘들고 또 힘들고 힘든 하루의 연속이었습니다.
둘째가 생기고 전문직이다보니 아이낳고도 푹쉴수 없는 상황이라
친정엄마 산후조리의 도움을 받으며, 약간은 의구심을 가진채로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 싶어
산후도우미이모님을 출산 2주 전에 부리나케 알아보게되었습니다.
3일의 병원생활 뒤에 젖몸살을 앓으면서 집에왔고 이모님을 처음뵈었는데,
너무 젊으신 분이라 처음 놀라고 오시자 마자, 가슴울혈이 심해서 아프네요. 한마디에
묵묵히 두시간가량을 젖마사지를 하시기 시작하셨죠.
단 하루만에 울혈이 좋아졌고, 젖이 넘쳐서 애기가 사래걸리는 게 문제가 될정도로 이주만에
완벽한 모유수유를 성공하였습니다. 지금도 역시 완모하고 있구요.
덕택에 두아이 키우며 논문한편도 완성했습니다. ㅋㅋㅋ
그 뿐이 아니에요. 첫애가 낯가림 심하고 또 첫애는 할머님이 봐주시는 건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사랑으로 함께 돌보아주시던지.. 정말 감동하였어요
이모님이 만들어주셨던 뱅어포조림(?) 마지막 날까지 저 먹으라고 듬뿍해주시고 가시고...
제가 도우미 이모님 여럿 보았지만
(이렇게 말하니 애를 남한테 맡기는 정말 게으른 주부네요-_-;;)
이모님같이 마음 따뜻한 분 만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앞으로도..^^
제 글 보시는 많은 예비엄마들, 베스트맘 정말 믿고 맡기셔도 됩니다.
저는 비록 이주동안 홍순이모님만 뵌거지만, 하나 보면 열을 안다고, 이정도로 교육받고 나오시는 산모도우미분이시라면 다른 분들도 알만하지 않을까요?
-> 귀차니즘 심해서 글 올리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한달지나고 몸추스리자마자 글 쓰는이유는 저처럼 애기낳는것보다 젖몸살에 키우는거에 더 겁나하시는 산모님들 주저없이 베스트맘에 맡기시라고 고민하지 마시라고 글 씁니다.
짧은 2주였지만 너무 생각나요. 아이들도 이모님 너무 보고싶어하구요~! 어디서든 건강하세요
또 셋째가지면 또 주저없이 연락드리겠어요 ㅎㅎㅎ 좋으신 분 소개해주신 베스트맘 감사해요
사은품은 방수요구요 현금영수증 부탁드립니다.(전화번호는 위에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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