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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송복자이모님 짱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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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미영 | 등록일 | 2013-05-24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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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들은 산후도우미와 산후조리원... 완전 고민이 됩니다.
산후도우미를 선택하고 싶지만 맘에 안드는 이모님이 오시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라고
하길래.. 저는 산후조리원을 선택했었어요.
산후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고 친정어머님이 2주 해주시고.. 신랑과 번갈아 가며 우는 아이 달래고.. 그러다 신랑이 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우는아이를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위경련에 119 신세까지 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신랑이 출장가는 기간동안만 산후도우미를 해보자고 해서 인터넷 폭풍검색을 했지요.. 베스트맘이 제일 그나마 신뢰가 가더라구요. 그래서 신청을 하게되었답니다.
부천 지사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모유수유하냐고 하길래 아기가 젖을 안물어서 젖을 말리려고 한다니까 갑자기 기겁을 하시면서 절대 젖을 말리지 말라고 내가 가서 젖 물게 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베스트맘을 선택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그리고 9시까지 출근하시기로 한 송복자이모님은 8시40분에 일찍 오셔서 감사했고, 첫인상이 좋아서 또 한번 마음이 놓였어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수저삶기, 행주삶기 등등 너무 깔끔하셨고, 강한 음식때문에 속이 탈이 난다며 강한 음식은 하지 않으셨으나 음식들은 너무 맛있었고, 손이 엄청 빠르셔서 아기 보시면서 살림까지 정말 순식간에 다 하셨어요.
잘 울던 아기도 송복자이모님 손을 거치고 나니 순한 양이 되고..
젖을 물리라고 계속 권유하시고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고.. 너무 든든했어요.
아기 낳고 2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없는데 이모님이 오신 후로 6시간을 자봤습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이모님이 아기 100일까지 봐주셨으면 했어요.
전문가의 손길이 팍팍 느껴지시는 송복자 이모님 따님들은 너무 좋으시겠다며..
계속 부러워 했지요.
둘째를 낳을때도 꼭 송복자 이모님과 함께 하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모님 건강해주세요. 그래서 저희 둘째 아기 태어날때도 부탁드려요 ^^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하루 하루 지나가는게 너무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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