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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윤경숙이모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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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선희 | 등록일 | 2013-07-16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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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숙이모님과 함께 한지도 2주가 지났네요. 하루하루 이모님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ㅜㅜ 먼저 그동안 우리 공주님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작게 태어나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모님 덕분에 지금은 너무 토실토실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할 정도에요ㅋㅋ 정말 친손주 봐주시듯이 사랑으로 아기를 돌봐주심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심지어 제가 안으면 아기가 빽빽 우는데, 이모님이 안아주면 뚝 그치고 좋아라했답니다. 완전 엄마굴욕ㅜㅜ ㅋㅋㅋ 아기를 돌봐주시는 것도 일등이시지만, 산모케어도 정말 짱이였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싸악 스캔하시고는 뚝딱뚝딱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시고, 미역국도 질리지 않도록 종류별로 끓여주셔서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입주와 출퇴근을 2주씩 신청했다가 이모님께 반해서 3주연장까지 총 7주를 이모님과 함께했네요^^ 저희 부모님께선 둘째때도 꼭 이모님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까지 하셨어요 ㅋ 이모님~ 이모님 덕분에 저희 아가도 건강하게 클 수 있었고 저도 마음놓고 산후 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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