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 제목 | 김순호 이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
|---|---|---|---|
| 작성자 | 경산맘 | 등록일 | 2013-08-16 10:07 |
|
저는 서울에서, 신랑은 대구에서 지내는 주말부부입니다.
서울에서 아기 낳고 조리원에 2주 있은 뒤
경산에 내려와서 산후도우미를 처음에 2주 신청하였습니다.
1주 하고 이모님 너무 좋으셔서 결국 총 4주 하였습니다.
처음 이모님 뵈었을 때 젊으셔서 좀 놀랬어요
전 산후도우미분들은 50대인줄 알았거든요
경산에 신랑만 혼자 지내다 보니
살림 살이도 부족하고 부엌도 깔끔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모님 오시자마자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들 뿐만 아니라 기본 살림에 필요한 물품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부엌도 정말 깔끔하게 청소해주셨고 부엌 청소하는 법도 이모님께 배웠어요^^
저희집 상태가 그러하다보니 이모님 저희집 오셔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처음 1주일은 이모님 하루 종일 서서 일하셨거든요... 너무 죄송했어요.
그리고 산모 관절 쓰지 않도록 많이 챙겨주세요
처음엔 이모님께서 이것 저것 못하게 하셔셔 답답했는데^^
이모님 안계신 일요일에 집안일, 아기 보는 일을 해보니
정말 온몸이 쑤시고 시리고 아프더라구요
산모 힘쓰지 않도록 잠투정하는 아기도 오랫동안 안아주시고 재워주셨어요.
그리고 친정엄마도 저도 못 달래는 아기가 이모품에만 가면 울음을 딱 그치더라구요. 신기하죠^^
모유수유할 때도 관절쓰지 않도록 자세 교정도 해주세요.
여름에 아기 땀 많이 흘리니 매일 하루 2번씩 아기 목욕시켜주시고
아기 빨래도 하루 2번씩 빨아주셨어요.
정말 대단하시죠^^
넘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시고 성실하셨어요.
아기 목욕 두번 시켜주시는 것 때문에 가끔 6시 넘어서 퇴근하셨고
빨리 가시라고 해도 하던 건 하고 가는게 맘 편하다고 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모님 성품이 책임감도 강하시고 정이 많으십니다.
아기도 다정하게 봐주시고 아기한테 이야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한테도 아기한테 이야기를 많이 하는게 좋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제가 부족한 걸 잘 챙겨주셨어요.
아 글구 반찬도 맛있게 해주셨어요
저는 요리를 못하는데 이모님한테 반찬 및 국 끓이는 방법도 배웠어요ㅋㅋ
저는 예민하고 깐깐한 성격인데 이모님 정말 좋으셨어요. *****
김순호 이모님~~~
이번 주말 즐거운 휴가 보내시구 강원도도 잘 다녀오세요.
저 둘째 낳으면 이모님께 연락드릴께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몸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대구 지사 원장님
좋은 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기 변기는 경산집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
| 이전글 | 이복순 이모님 너무감사했어요~~ | 다음글 | 사은품과 현금영수증 신청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