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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해도해도 너무한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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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윤맘 | 등록일 | 2013-08-29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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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주절 할말도 많지만 보기 쉽게 설명할게요...정말 맘에 안듭니다 베스트맘구미점!! 출산3~4주전에 첫째 등원시간이 빨라 40분일찍출근하고 일찍퇴근하는조건으로 3주계약함 계약금26만원보냄 혹시나 도우미 맘에 안들면 어쩌냐고 하니 그러면 소장님 자기가 직접 오겠다고하고 그렇게 계약마무리함 7월29일 출산(자연분만이라 3일입원후 퇴원)출산하던날 8월1일부터 도우미보내달라 연락함 7월31일 도우미분 전화옴(자기차가 고장이라 아들차타고와야 하는데 8시까지 오면 안되겠냐고하길래 안된다함 아는분들아시디시피 그때 어린이집 방학이라 첫째도 잘시간이라 계약된시간에 와달라했더니 별로 안좋아하는 눈치) 8월1일 도우미분 첫출근날....빈손으로 자기 가방만 들고 출근함 짙은화장 화장품냄새 다 참았음 탯줄소독하는것두 안갖고와서 출산4일만에 첫째 손잡고 약국가서 소독약사옴!!엄청열받음 음식은 미역국 머리털 나고 그렇게 새까만미역국은 첨 먹어봄 완전짬..버섯볶음에 꿀넣어 이상야릇하게 만들어놈...호박이랑 가지 굽다 다 태워먹고 그걸 내놓음..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날저녁 소장한테 바로 전화해서 바꿔달라함 그랬더니 당장은 안되고 8월6일부터 다른분 된다해서 그리 바꿔달라했더니 일단 낼 다시 통화하자함 8월2일 청소기로 청소 안함 물티슈 몇장으로 24평 아파트 청소함 어이 없음..좌욕도 내가 이야기해서 해줌...것두 약이 없으니 사와야 한다면서 첫째 데리고 나가더니 사옴...점심때 자기 음식에 대해서 이런저런 변명하는데 대꾸 안함...첫째 목욕시킨다길래 그냥 놔두라고 신랑오면 시킨다고 그랬음에도 불고 데리고 욕실들어감 사실 시간이 아슬해서 냅두라고 한건데..목욕시키다 첫째 네살인데 감당을 못하더니 옷만벗기고 물만 조금적셔놓고 나옴..결국 내가 들어가서 목욕시킴..그사이 자긴 옷갈아 입고 퇴근준비 다 하고 있음..퇴근후 소장 전화 오더니 어떻게 하겠냐고 묻길래 여전히 바꿔달랬더니 지금 들어오고 있는 도우미가 A급도우미 인데 6일날 들어올 도우미가 A급도 튕긴집이면 자긴 못들어온다했다면서 짐쓰는 도우미 계속 쓰던지 아님 계약 파기하자함 (솔직히 계약파기하면 급한건 출산한사람이니 쓰겠지 하는 맘에 그렇게 강하게 나온듯..)어지간하믄 쓰겠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그러자했음..하루 7만원에 큰애 3일해서 3만원 24만원이니 계약금26만원낸거에서 그돈 빼고 2만원 환불 해준다함 8월3일 안쓰기로 하고 마지막날..오전에 자기 아들 밑에 왔다고 차키 갖다줘야 한다고 그러면서 좌욕기며 원적외선기며 물품 박스 다 갖고 내려감..난 3일중 딱하루 서비스 받아봄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3일 끝냈네요 어이 없지 않나요...맘에 안들면 소장이 직접 들어온다해놓구선 정작 그때가 되니 입싹 딱고 첫째 봐준것두 거의 없음서 하루 만원씩 다 받고 서비스 받은건 개뿔 그닥 없는데 하루 7만원 꼬박 다 받고 ... 더 관건은 마지막날이였음...오는 전화야 어쩔수 없다지만 ...도우미분 직접 전화해서 칭구랑 수다 떰...도대체 누굴 위한 A급 도우미인지..A급 도우미들 6.25때 다 피난가서 안돌아왔는가봐요..산후조리해야 중요한 시기에 계약 파기하잔 소리나 찍찍해대고 그나마 다행인게 다른업체 소장님이랑 친구가 친분이 있어 그담주 월욜부터 좋은 도우미 만나 몸조리 잘끝냈으니 이정도로 끝내고 말지 아님 오만데다 다 뿌릴라고 했음..절대루 이런식으로 산모한테 대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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