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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둠속 한줄기 빛과 같았던 베스트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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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민 | 등록일 | 2013-09-25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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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는 빠는힘도 강하고, 젖도 넘쳐흘러 원만한 모유수유를 15개월이나해서
둘째도 당연히 그러려니 했지만 둘째는 완전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게 했습니다
매번 밤중수유를 하며 '내일은 분유를 사야겠다' 하며 힘들게 버티다가 모유수유에 대해 검색중 베스트맘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 희망의 끈을 붙잡은듯 출장 마사지를 신청하게 되었고 박정옥 모유수유 전문가님을 만나 수유 자세, 방법등을 상세히 알게 되며 잘 안먹고, 잘 못무는 건 애기 잘못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젠 잘될거란 희망을 안고 교정받은 당일날은 어찌어찌 잘된것 같은데
다음날이되자 짜증내며 젖을 거부하던 애기때문에 많이 당황해 하며 어쩔줄몰라하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모유수유를 그만둘꺼라며 의욕을 잃고 지내던 차에 박정옥전문가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근처 출장왔다가 전화주신다며 잠깐 집에 들러주셔선 다시 교정을 해주셨습니다
포기하기 직전에 한줄기 빛처럼 찾아와주신 박정옥전문가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우리 애기 배불리먹고 3~4일에 한번씩 누던 응도 하루에 두번도 누네요
이렇게 배만 불러도 모든걸 가진듯 편안해 보이는 애기를 보니 '진작 연락할껄~'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박정옥 전문가님~ 아직 완모의 길은 멀었지만 가르쳐 주신대로 열심히 젖먹여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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