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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미순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강추강추!!
작성자 새희맘 등록일 2013-11-30 22:45

 
고미순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둘째 출산이라 산후조리원에 안가고 친구 추천으로 둘째 임신하자마자 고미순 이모님을 지정해서 4주 예약을 했어요. 친구에게 익히 좋은 분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서 임신기간에도 산후조리 걱정은 거의 하지 않았어요. 다만 가끔 주변분들이 산후조리원을 안 가면 첫째 때문에 잘 쉬지를 못해서 산후조리를 못한다... 이런 말씀들을 하셔서 저도 그건 좀 걱정을 하긴 했지만, 막상 이모님과 4주의 시간을 보내면서 정말 필요없는 걱정을 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고미순 이모님께서 저희 첫째 아이 또래의 손자 손녀가 있으셔서 첫째아이랑도 너무 잘 놀아주시고, 잘 보살펴주셔서 집에서 너무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첫째아이를 출산했을 때는 산후조리원을 갔었는데 잘꾸며진 멋진 시설이긴했지만 낯선 환경이고, 다른 산모들과 이야기 나누고 할때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워낙 출산후엔 호르몬이 날뛰는 시기이다보니 방에 들어오면 급 우울해지거나하는 산후 우울증도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모님과 함께한 4주 동안은 그런 걱정 하나 없이 너무 편안하고 마음이 안정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둘째 아기를 안고 미소짓는 이모님 모습을 볼 때면 정말 아기를 사랑하시는 분이구나..하는 마음이 느껴지고..아기 목욕시키고 옷갈아 입히고 하실 때 보면 정말 전문가의 손길이 이런거구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케어도 잘해주셨답니다.
 
음식도 워낙 맛있게 잘해주셔서, 맛있는 밥 세끼에 틈틈히 간식으로 과일도 챙겨주셔서 든든히 먹다보니 군것질 정말 좋아하는 제가 한달 동안 과자 생각이 한번도 안 났답니다. 
 
복부마사지도 틈틈히 해주시고, 손도 빠르시고, 깔끔하셔서 제가 미뤄놨던 집안일들(처박아두었던 쇼핑백과 비닐봉투 정리^^;;, 서랍장 정리 등..)도 중간중간 찾아서 해주시고, 둘째 아기다보니 첫째 아이 옷을 물려입히는게 많아서 제가 열심히 빨아서 챙겨두었지만 그래도 누렇게 변색된 옷들이 몇몇 있었는데, 여러번 폭폭 삶아서 새옷처럼 만들어주셨답니다. 
 
제가 피곤해할 때는 첫째 아이랑 책도 읽어주시고, 퍼즐 맞추기 놀이도 해주셔서 제가 쉴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챙겨주셨어요. 이모님 덕분에 첫째 아이 텔레비전 보는 시간은 확 줄어들고, 책읽으며 노는 시간이 많아졌답니다. 
 
밥먹고 정리 좀 하려하면 자기가 정리하시겠다고 좀 더 쉬라고 해주시고,
제가 냉장고 문 열어서 반찬 좀 넣으려고해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도 나중에 시큰시큰 아프다며 차가운 거 만지지 말라고 해주시는 말씀들.. 정말 산모를 마음에서 걱정하고 챙겨주시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신랑이 해외출장을 가서 이모님과 3살 첫째아이, 저, 둘째아기 이렇게 넷이서 4주동안 생활을 했는데, 신랑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이모님이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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