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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베스트맘, 정미화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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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숙희 | 등록일 | 2014-03-06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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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이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조리원 1주일 하고, 산후 도우미 신청해서 3주 했어요.
보건소 지원이 안되서, 그냥 사설 도우미 검색해서 신청했는데요~
베스트맘이 후기도 많고해서 믿고 신청했어요.
3주 출퇴근 일반으로 신청했는데, 우선 처음에 너무 어르신이 오시는건 아닐까 우려 했는데~ 40대초반의 정미화 관리사님이 오셨고, 조리원으로 같이 퇴원하면서 첫 인사를 했는데, 첫인사할때만 잠시 어색하고,
정말 친 언니처럼 잘 돌봐주셨답니다.
산후조리는 사실 마음도 편해야 하고, 육아방법도 배워야 하는데, 관리사님이 정성껏 관리해주셔서요~
매일 반찬도 다른걸로 만들어 주셔서 남편이 정말 좋아했구요~
미역국도 매일 매일 겹치지 않게 간도 짜지 않게 정말 산모에게 맞춰서 해주셨어요~
마사지도 자연분만이라 복부랑 종아리 해주셨는데. 첫 일주일이 지나고, 붓기도 다 빠지고, 배도 많이 들어갔구요.
특히 마사지 후 오로가 쫘~ 악 배출되는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아침에 오면 바로 복부찜질및 좌욕, 족욕을 하는데요.. 약쑥을 넣어서 족욕을 해주는데.. 발 붓기가 그래서 더 빨리 빠진듯해요.
그리고, 우리 아가야 ... 정말 아기들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느낌으로 알잖아요. 우리 아가야가.. 관리사님을 엄마로 알고
울다가도 안아주면 뚝 그칠정도로.. 사랑으로 돌봐주셨답니다.
오늘 도우미 분 막날 하시고,,, 가셨는데.. 눈물이 나려 하네요.
우선 섭섭한 마음반~ 내일부터 혼자 어떻게 하나 두려운 마음반~~
그래도.. 배운대로 잘.. 사랑으로 우리 아가 돌봐 주려구요~~
산후 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체계적인 관리 교육 받으신 베스트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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