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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동두천 관리사님 도움 후기 입니다. 손생금 관리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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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랑이아빠 | 등록일 | 2014-04-26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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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늦다면 조금 늦은나이에 첫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집사람 산후 관리를 해주실 분이 없어서 베스트맘을 통해 관리사님을 모셨습니다 저희집이 경기도 동두천에 있어서 의정부지점을 통해 소개 받았습니다.막상 예약은 했지만 집에 낯선 사람이 온다는 생각에 좀 걱정을 했습니다. 집사람이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출산을 해서 출산 당일날 전화로 통보를 하고 집사람이 퇴원한 다음날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집에와서 좀 어색하기도 하고.. 누군가가 우리 집안일을 해주고 옆에서 케어 해주는게 처음이라 이삼일 정도는 좀 적응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집사람이 집안 살림을 안하고 제가 대충 살림을 살아서 냉장고 싱크대 세탁실등등 집안이 엉망이어서 관리사님께 좀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관리사님들 후기를 몇번 읽은 적이 있어서..대충 이렇게 저렇게 하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저희 집에 오신 손생금 관리사님.. 정말 꼼꼼하게 이것저것 잘 챙겨 주셨습니다. 첫날 오셔서 이것저것 많은 관리 스캐쥴 와중에도 늦게까지 냉장고 싱크대등등 이곳저곳 깨꿋하게 정리해주시고 집사람 케어도 정성껏 해주시고.. 다른 곳에서 읽었던 후기보면 관리사님들 쉬는시간 퇴근시간 참 잘지키신다고 하던데.. 저희 관리사님은 저희집에 오셔서 이주내내 식사시간 빼고는 앉아 쉬신적도 없었다고 합니다. 여섯시 퇴근도 거의 제시간에 가신적없고 늦게까지 이것저것 다 정리 해주시고 가셨어요.. 그렇게 몇일 지나지 않아 저희 부부는 관리사님을 자연스럽게 이모님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손생금 이모님.. 저희에겐 일하러 오신분이 아니라.. 산후 조리 도와주러 오신 친이모님 같았습니다. 짧은 이주동안의 관리 기간이 끝나고 돌아가시고 나서 한동안 서운한 마음이 컸습니다. 우리집 식구 한명이 멀리 떠난것 같은 기분.. 저희 집사람이 좀 어린나이에 첫아이를 낳아서 이것저것 많이 힘들아 하는 모습을 보며, 당신도 어린 나이에 첫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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