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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임미숙관리사님~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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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성희 | 등록일 | 2014-09-05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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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고 시댁 친정에서 도와주실분이 없어서 출산후가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래소 산후도우미 관련글을 보면서 좋은분 만나길 기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양수터져서 제왕하고 조리원에 있다가 퇴소하는 날도 와주실분이 없어서 산후관리사님이 조리원으로 억수같이 퍼붓는 빗속에 조리원까지 와주셨어요. 둥이들 데리고 무사히 집으로 왔는데...아기들방은 완전 정리가 안되서 엉망진창이었어요..신랑이 청소한다고 한다고 했는데 아기방은 손을 못대겠더라고,..ㅜㅜ 오자마자 산후관리사님이 산모 쉴수 있게 자리 마련해주시고, 정말 신속하게 쌍둥이를 눕힐수 있는 자리를 아늑하게 마련해주셨어요.^^ 아무것도 준비해놓으게 없었는데..정말 경험이 많으시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밤에는 아기들 둘다 데리고 주무시고 (요건 산모가 원하는대로 ) 새벽에 모유수유하기 위해 한아이를 제가 데리고 자고, 이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좋아하시는데 아기들도 아는지 관리사님께가면 잘 먹고 잘 놀아요. 그동안 모든 아기 용품이며 옷들이며 깨끗하게 세탁하여 칸칸이 정리정돈이 되었고, 제가 모르는 신생아에 대한 육아, 목욕 방법 등 찬찬히 제가 부담스럽지 않게 산모의 몸상태를 봐가며 가르쳐 주셔서 2주가 끝나가는 지금은 아기들 목욕도 울리지 않고 시킬수 있게 되었답니다. 특히 신생아용품에 대한 위생개념이 철저하셔서 이런부분은 정말 걱정 안하고 제가 오히려 많이 배웠어요. 아참, 모유수유에는 산모의 식단이 중요한거 아시죠? 관리사님이 음식점을 하 신경험이 있어서 매번 제가 원하는 반찬뿐 아니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알아서 반찬을 해주셔서 식사시간이 즐거웠어요.그리고 가 뭐해달라 말하기 전에 내집처럼 가사일해주셔서 제가 아기육아에만 전념할수 있게 해주셨어요.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집에 와서 지금까지의 2주가 참 행복했어요^^임미숙 관리사님 감사해요~ 정말 ^^ 울 둥이들 더 크면 데리고 한번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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