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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봉순 산후도우미님 감사해요.
작성자 윤선미 등록일 2014-09-24 15:46

정신차려보니 벌써 아기가 100일이 되었어요.
둘째인데도 첫째 낳은지 넘 오래 되어서 산후조리 어떻게 했는지 다 잊어먹었더라구요.
다행히 여봉순 산후도우미님을 만나서 힘든 시간 잘 넘기고 아가도 잘 크고 있습니다.
 
산후도우미님오시고 3일째되는 날이었어요.
울 아가가 황달이 심했는데 전 첫째가 그랬으니 둘째도 당연히 그러러니 하고 잘 넘어갈거라 생각했는데 산후도우미님께서 아기가 황달이 넘 심하다고 병원에 가자고 해서 갔는데 역시나 수치가 14정도가 나왔어요. 그래서 모유 하루 끊고 분유먹이고 둘째날부터는 혼합을 했더니 황달이 금방 빠졌어요. 아마도 말씀을 안해주셨으면 황달기가 오래갔을거에요.
황달이 빠지니 젖도 더 잘 먹고 살도 오동통하게 오르기 시작했답니다.
 
음식도 깔끔하게 잘 해주시고...특히 들깨미역국...넘 그리워요.ㅜㅜ 제가 소고기 미역국을 별루 안 좋아해서...새우사다드렸더니 새우 다 까서 미역국 끓여주시고 들깨 갈아서 체에 걸러서 미역국 끓여주시고....넘 맛났어요.
나물도 맛깔스럽게 무쳐주셔서 완전 건강식으로 잘 먹었답니다.
 
마사지도 잘 해주셔서 계실 때 뱃살도 많이 들어갔구요. 젖 뭉칠 때도 잘 넘어갔어요. 넘 잘해주셔서 요즘도 몸이 힘들 때면 가끔씩 생각나요.
 
여봉순 조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근처 지날 때면 연락 한번 주세요. 제가 맛난 밥 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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