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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신 고객 여러분의 후기를 남겨주세요.
이제 저제 이제야 안부 글을 올립니다.
4주동안 머물때는 몰랐지만 떠난후에 이모의 자리가 넗었는지
이제야 새삼 느껴집니다.
체격만큼이나 넉넉하고 후덥하셨든 이모님 이기에..
애들이 부르던 호칭이 귓가에 맴돕니다.
왕이모라고 ~~애들이랑 씨름해주셨든 모습들..
정월왕이모 ! 가실때 약속하신것 잊으시면 안되요
꼭 전화 주신다고 하든 약속요~
인천베스트맘 ~~정월왕이모 !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