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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손생금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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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솔맘 | 등록일 | 2025-09-02 13:33 | |||||||||||||||||||
![]() 저는 경산맘, 애둘맘입니다^^ 첫째 때에도 좋은 산후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는데, 둘째 때에도 운좋게 이렇게 좋은 분을 만나게 되었네요. 우리 둘째 아기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신 손생금 관리사님에 대한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1) 아기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산후관리사님께 가장
바라는 사항은 내 아이처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마음, 바로 이거죠. 저는 첫째를 키우며 많은 시터 이모님들은 만나봤는데요. 이제는 5분만 같이 있어봐도
아기를 정말 사랑하는 분인지 아닌지 알겠더라구요. 손생금 관리사님은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고 예뻐하십니다. 아기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 아기를
귀하게 안아드는 손길에서 그 진정성이 느껴져요. 소화기관이 약했던 우리 아기, 토할까봐
매번 30분씩 토닥이며 트림시켜 주시고 매일 아침 ‘둥가야둥가야~’ 하고 아기와 놀아주며 행복해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2) 섬세한 아기 케어 관리사님들이 신생아 손톱 깎는 건 꺼려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손생금 관리사님은 제가 부탁드리기도 전에, 집에 오신 첫 날에 아기 손톱을 깎아주시더라구요. 손톱 깎는 것 때문에 돋보기 안경을 챙겨왔다고 하시며 매주 예쁘게 아기 손톱을 깎고 다듬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누가 깎아주죠 ㅠㅠ) 그리고 우리 아기는 모유를 먹어서 그런지 하루에도 열 번 넘게 응가를
했는데 매번 힘든 내색없이, 오히려
아기를 안쓰러워 하며, 정성스레 엉덩이를 씻겨 주셨어요. 초반에 기저귀발진이 심했었는데, 이제는
관리사님 덕분에 엉덩이가 아주 뽀송뽀송하답니다. 3) 주부 백단 음식 솜씨 손이 정말 빠르세요. 제가
모유수유하는 30~40분 동안에 반찬 여러 개를 뚝딱뚝딱 만드시더라구요. 게다가 음식들이 정말 담백하고 맛있어요. 소싯적 요리사가 꿈이셨다는데, 그럴만
합니다. 제가 원하는 간으로 딱 맞춰서, 건강
식단으로 준비해 주셨어요. 첫째가 좋아하는 반찬도 만들어 주셨는데, 첫째가 “이모는 요리를 정말 잘하네~” 라고 인정했답니다. 첫째가 이모님표 메추리알장조림, 우엉조림을
앞으로 많이 그리워할 것 같아요. 4) 철저한 위생관리/안전관리 신생아를 둔 엄마들은 특히나 위생관리와 안전관리에 예민하시겠죠. 저 역시 그러한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정말 마음 놓고 지냈답니다. 한 번만 잠깐 쓴 쪽쪽이도 매번 열탕 소독해서 준비해 주시고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주방, 거실, 아기침대 등 깨끗하게 관리해 주셨어요. 안전에 있어서도 매사에 두 번, 세
번 조심하는 스타일이셨어요. 본인 몸 컨디션이 이상하다 싶으시면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셨습니다.
5) 부모에 대한 존중과 배려 나이가 한참 어린 자식뻘인 저희들에게 매번, 그것도 극존칭으로 존댓말을 쓰셨어요. 경력이 10년이 넘으신데도
불구하고, 본인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매번 저에게 물어보고 진행하셨습니다. 아랫사람이 아닌 한 아이의 부모로 존중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제가 굳이 후기를 쓰지 않아도 계속 지정예약되실 분이지만 이렇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글을 끄적여 봅니다.
베스트맘 손생금 관리사님! 7월31일부터 8월29일까지.. 함께한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우리 아기 사랑
많이 받으며 귀하게 클 수 있었어요. 마무리 인사를 제대로 못해 많이 아쉽지만,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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