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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둘째 산후조리 제대로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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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예안맘 | 등록일 | 2015-06-27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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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지 꼭 한달되는 두딸아이 엄마예요~~ 첫째는 20대에 낳아서 아픈줄도 모르고 키웠는데 6살 터울로 둘째를 가지는 바람에 산후조리에 대한 걱정이 많았어요. 평소에 수족냉증도 있고 둘째도 어렵게 생기고 어렵게 낳은지라 얼마나 두려움이 컸던지요. 울산에도 많은 도우미 업체들이 있는데 유독 베스트맘이 퍼스트 관리사 제도를 가지고 있어서 염두해두고 알아 보았죠~~ 선택은 당연히 베스트맘! 둘째 조리하면서 관리사님과 트러블 생길까,, 혹시 이모님을 되려 제가 모시게 될까 무지 걱정했는데 정남숙 지점장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으로 보내주신 다기에 믿고 예약하고 기다렸지요!^^ 자연분만후 월욜날 퇴원이었는데 화욜부터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그래도 좋으신분 모시려구 하루 지나서 박애식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따뜻하고 강인한 인상으로 믿음과 안도를 주신 분이시죠, 정남숙 지점장 님도 직접 방문하셔서 모유수유 팁도 주시고 참 감사했어요. 박관리사님께서 매일 매일 복부맛사지에 아기 수유 도와주시고 쉴수있게 배려해주시고 큰아이 같이 있지 않아도 빨래도 챙겨주시고,,, 남편이 늦게 나가는 날은 점심도 챙겨주시고 얼마나 감사했던지.. 무엇보다 우리 둘째 예안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신점 너무나 감사합니다. 산모라고 앉아만 있는 저를 한심치 않게 생각하시고 되려 맛난것도 가져다 주셔서 얼마나 기분이 좋게 조리하였는지 몰라요~~~ 주변에 아기 낳는 사람들 있으면 광고 많이 많이 할께요!! 박애식 이모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아이 첫 선생님으로 알고 기억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베스트맘도 번창하세요~~ 무거동에서 예안맘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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