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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친정엄마 같은 박명순 이모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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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ceon | 등록일 | 2015-07-14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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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서비스 후 혼자 돌보던 중. 갑자기 등센서가 생긴 둘째 때문에 밤낮으로 못자고 못먹고 보채는 아이 보느라 다크가 턱까지 내려올때 쯤 와주신 박명순 이모님 보통 한달 이상 된 아가들은 무겁기도 하고 힘들기 때문에도 서비스 받기 힘들고 거기다 신생아가 올해는 유난히 많다지요? 우선순위에 밀리고.. 어렵게 어렵게 서비스를 신청하였네요.. ㅠ ㅠ 무겁고 떼쓰고 안자고 안먹고 죙일 우는 저의 둘째 한번도 안찡그리시고 품에 안고 하루종일 달래주신 이모님. 다크가 심각한 저를 조금이라도 재우시려고 안방에 우는소리 안들리게 아기방에서 죙일 서서 아기 달래시던 이모님.. 그날 이모님 저녁에 다리가 아파 식사도 못하셨다고...나중에 알았네요 ㅠ ㅠ 그렇게 한결같이 이뻐해주시며 아이에게 맞춰주고 종일 안아주고 달래주고 해주시니 둘째가 서서히 좋아지고 잘 웃고 잘 자게 되더군요. 그렇게 아기가 보채는 중에도 집안청소며 짬짬히 정성스럽게 음식해주시고 쉬지도 못하시고 2주를 보내셨는데도 막판에 저를 딸처럼 챙겨주시느라 미역국에 밑반찬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못내 걱정해주시고 아기랑 헤어지기 미안해하시던 이모님. 나중에 깨끗히 빨아서 햇볕에 널어주신 행주보고 울컥했네요.. 이렇게 진심다해 해주시는 이모님이 계셔서 저도 마음적으로 기운이 많이 나더군요 이런게 진심 베스트 서비스죠. 박명순 이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둘째 이젠 잘자고 잘먹어요~ 제가 너무 힘들때, 힘들거 알면서도 와주신 이모님. 오래오래 기억하고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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