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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윤신숙 이모님을 강력 추천해요~!
작성자 권미경 등록일 2015-06-17 10:55

사실 저는 해*케어 예약을 했다가 너무 불친절하고 전화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취소를 하고 급하게 베스트맘인천지점에
예약을 했습니다. 다들 출산전에 예약을 한다던데
저는 출산하는날 예약을 했던터라 받아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할뿐이였죠ㅡ 하지만 사람맘이 간사한지라 막상 예약하고
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급하게 예약해서 제대로 된 도우미분을
보내주시기는 할까 싶기도 하고...
도우미분들은 진짜 복불복이라 해서 진짜 마음을 비우고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1주일밖에 신청을 안해서 더 걱정스런 맘이 컸습니다

첫째날 아침 9시...초인종이 울리고 윤신숙 이모님이 저희집에
오셨습니다. 오시자마자 편한옷으로 갈아입으시고는
안방에 이불부터 정리하셨습니다.
이불은 거의 침대마냥 늘 그자리에 꼼짝않고 있었는데
이렇게 일광소독을 해야하신다며 털고 빨래건조대에 널어놓으셨습니다.
애기가 있기때문에 청소기는 따로 안쓰시고 물걸레와 찍찍이?!로
청소를 말끔히 하시고는 좌욕물 받아놨다며 욕실로 가라했습니다.
첫애가 어린이집 다니긴 하지만 제가 둘째를 보며
집에서 좌욕을 즐길수 있다는것에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그러고나선 둘째아이를 재우고 맛사지를 해주시는데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을만큼 좋더라구요ㅡㅡㅋㅋ

맛사지가 끝나면 점심을 먹고 저는 낮잠을 잤습니다.
시간날때 틈틈히 자둬야한다며 애기가 울더라도
본인이 재울테니 걱정말고 자라고 하셨습니다.
잠에서 깨고나면 식탁위엔 반찬들과 간식으로 먹을
과일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잠든사이 애기목욕도 씻겨주시고
그날나온 빨래들은 삶아 건조대에 다 널어주시고...
진짜 자고 일어나면 집안구석구석이 깨끗해져 있어
신기했습니다. 평소 제가 못했던곳들을 다 청소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1주일이란 시간이 진짜 눈깜짝사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첫째애가 하원해 돌아오면 늘 웃으시며 반겨주셔서
감사했는데 따로 표현을 하지 못했네요ㅡ

그래서 여기에서나마 제맘을 표현하고자 글을 올리네요ㅡ
친정엄마도 없어 그 짧은 시간동안 많이 의지하고
힘이 됐습니다.
이모님ㅡ그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평생 가장 힘든 순간에 힘이 되어 주셔서 절대 잊을순 없겠네요
몸건강 하시고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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