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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현숙 관리사님 너무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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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지영 | 등록일 | 2015-05-15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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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절하시고, 일에 대한 열정가지고 일하시는 김현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음식 깔끔하고 정갈하게 신경써 주시고, 청소도 내 집처럼 꼼꼼 하고 깨끗하게 해주시고 맛사지도 받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전문적이 셔서, 알고 보니 자격증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맛사지 샾에서 일 한 경험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아기 키우는 것 잘 알려주시고 도와주시고, 내 딸 일처럼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기 목욕 부터 케어도 잘해주시고, 작은 일도 정성 스럽게 해주시더라구요. 출산 후 우울한 일 있어 하소연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제 편이 되어주셔서 심리 상담해주는 사람 처럼 들어주시고, 하셔서 더 감사 했어요. 젖이 잘 안나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우울증도 오지 않고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 날까지 정성 스럽게 봐주시네요. 지금 글쓰고 있는데 마지막 날이라서 본인 없으며 힘들꺼라며 베란다 청소부터 아주 사소한 수세미까지 다 삶 아 주시고 가시네요. 이렇게 해주시는 분이 어디있겠어요. 주말에 신랑이랑 먹으라며 닭도리탕에 제육볶음 다 양념해서 재놔주시고,,,정말 저희 엄마 보다 더 엄마처럼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스트맘에는 이런 글 쓰면 혜택 주는 거 있나요?? 칭찬해 마지 않는 직원입니다. 덕분에 혹시 둘째 낳게 되면 꼭 산후조리원 안가고 베스트맘 하려구요 애기 칭얼거리고 우는데 힘든 내색 없이 돌봐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다들 엄마 맘이 희한 한게 나쁜 일 안할꺼 알면서도 방에서 편히 쉬지 못하거든요. 혹시 애기 많이 칭얼거리고 힘들게 하면 아기 한테 싫은 내색할까봐요. 그런데 김현숙 관리사님 아기 상태 계속 이야기 하셔서 안심시켜 주시더라구요 " 잠이 와서 힘들구나. 안아줄께 어때 좋아? 좋지??" 라든 가 "기저귀에 쉬를 많이 해서 짜증이 났구나 갈아줄께. 어때 시원 하지??" 이렇게 제가 방에서 쉬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런 작은 것들이 얼마나 안정되고 좋은지 몰라요. 다시 한번 칭찬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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