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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귀자 이모님 감사합니다(한달 후기)
작성자 성지선 등록일 2015-11-14 15:50

결혼하고 타지에 사는지라 아는 사람도 없고 친정도 시댁도 멀어서 막막하기는 했지만 친정엄마도 바뿌시고 해서 그냥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집에서 몸조리라 하는게 낫지 싶어서  저희 집에다 입주도우미를 신청해놨어요

 

그러다 날짝 임박해서 친정에서 몸조리 하기로 맘을 바꾸고 알아보다 인터넷 까페에서 이모님 추천받아서 금하게 겨우겨우 신청해놓았어요

뭐 작은거 하나 사더라도 폭퐁 검색하고 엄청 알아보고 사는 피곤한 스탈인 저는

좋은 이모님 만나기 하늘 별따기라는 후기들을 보고 엄청 걱정이 됬어요.

지점장님께 이모님과 잘 안맞으면 바꿔줄수 있냐고 몇 번이나 확인했지요

 

한달이 지난 지금은 대대~대만족이에요.

첫째때 비싼돈 내고 조리원갔던거 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일단 음식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밥 잘 안먹던 첫째까지 이모님이 해주시는 밥이 너무 맛있는지  야채까지 골고루 잘 먹는 아아로 바꼈구요

 2.8키로 작게낳은 둘째도 벌써 4.5키로가 되었네요. 저희 친정 아빠 식사까지 신경써서 너무 잘 챙겨주셨구요 

집에서 직접 담근 복분자 액이랑 대추랑 미역까지 가지고 오셔서 반찬해주시니 어찌 감동안할 수 있겠어요

 

청소 빨래같은 집안일은 기본적으로 만족스럽게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고..

틈틈이 다리 복부 마사지도 신경써서 해주시고 젖몸살이 오려고 하는지 가슴이 불편할때는 가시라고 해도 1시간이나 늦게 퇴근하시면서 가슴 마사지도 해주셨어요.

생각해보니 제 시간에 가신적이 별로 없네요...

 

무엇보다 아기 낳고 몸조리 할때 심적으로 힘들고 우울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 공감해주시고 힘든거 미리 알아주시고 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었던 거 같애요.

 

많은 업체들과 이모님들 가운데 김귀자 이모님과 만날 수 있어서 참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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