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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명순 이모님! 정말 최고였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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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효선 | 등록일 | 2015-10-13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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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친정에서 조리를 하던 찰나 모유양도 현저히 줄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라 전문적으로 아이케어 도움을 받고자 블로그로 알아보던중 눈에 들어오던 베스트맘!! 보통 산후도우미도 한달전쯤 알아보는게 다반사지만, 정말 급하게 sos 치듯 하남지점으로 전활걸었다! 다급하게 상황 설명 드렸더니 여유롭고 상냥한 어투로 지점장님이 응대해주셨고,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 지점장님께서 모유수유를 적극적으로 돕고자 집을 방문해주셨고, 수유자세 및 수유 텀 수유할때 주의점 등등 디테일하게 알려주셨고 아이가 잘 못 물거나, 이유없이 칭얼될때에도 재차 다시 물게끔 옆에서 힘써주셨다! 온전히 1: 1 케어가 확실히 되니까 모유수유에 대한 자신감도 살짝 들었다! 수유가 잘 안되거나 하면 언제든 전화하면 바로 오시겠다는 말씀 또한 잊지 않으셨는데, 그 말씀이 참 많이 위안되고 위로됐다! 그때부터 였을까.. 지점장님 첫 느낌도 정말 좋으셨는데, 너무너무 좋으신 이모님을 보내주셨다!! 매일 아침 일찍 밝은 미소로 인사해주시고, 아이와 눈 마주치고 대화하며, 사랑으로 돌봐 주셨다! 다양한 반찬과 밥에 정성들여 끓인 국까지... 직접 담근 반찬이라고 먹으라고 주셨는데, 연신 너무 맛있다고 했더니, 이모님께서 그 다음날 직접 담궈서 먹으라며 가져다 주셨다! 진짜 친정엄마처럼 알뜰히 살뜰히 보살펴 주시고 챙겨주셨다! ㅠㅠ 나중에 국 끓일때 넣어서 먹으라며 직접 담근 국간장까지 챙겨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다! 아이가 이유없이 울고 칭얼대고 할때도 이모님께서 어루고 달래는 모습은 정말 프로셨고, 아이도 이모품이 편하고 행복한지, 이모손길만 닿으면 바로 레드썬!! 스르륵 너무 편안한 표정으로 잠들었다! 정말 신기했다! 항상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아이를 부르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듯 보살펴 주셨다! 덕분에 2주동안 정말 편안하게 조리할수 있었다! 매일아침 좌욕과 적외선을 준비해주시고, 틈만 나면 쉬라며 배려도 잊지 않으셨다! ㅠㅠ 육아 팁도 잘못된건 바로잡아 알려주셨고, 자세 또한 고쳐주시며 주의할점도 놓지않고 알려주셨다! 이모님과 함께한 2주는 정말 천국 같았다! ^^ 아이가 이유없이 자지러지며 울땐 이모손길 한방이면 금새 평화가 찾아왔다! 진짜 이모님은 날개없는 천사 같았다! 친정엄마처럼 세세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전문적으로 아이케어 해주는 모습에 또 한번 신뢰가 갔다! 그리고 젤 좋았던건 산.후.마.사.지!!! 조리원에서 받았을땐 아프다는 느낌뿐 이였는데, 이모님의 손끝에서 힘을 실어 해주시는 마사지는 정말 시원했다!! 마사지 받으면서 스르륵 잠이 들 정도로 정말 개운했다! 마지막날 서로 수고했다고 격려하면서 포옹을 했는데, 순간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이모님도 눈물을 보이시면서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씀하시는데, 짧지만 서로 너무 정이 들었던거 같다! 이모님!! 2주동안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저 둘째때 이모님 찜콩 할껍니다! 그때도 와서 돌봐주실거죵?? ^^*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이모님과 함께했던 2주는 정말 천국이였습니다. ^^* 이모님을 만난건 정말 신의 한수 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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