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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광주지점 정민수이모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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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선 | 등록일 | 2016-02-11 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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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지율이 엄마입니다. 둘째 출산 후 3년전 첫째를 키워봤다는 자신감에 조리원 조리가 끝나면 가끔 가사도우미분의 도움만 받고 혼자서 해보려 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였습니다. 집에 온 첫날, 가사도우미분은 아이 케어없이 청소와 음식을 4시간 동안 마치고 가셨고 그후 저는 첫째와 둘째 케어 및 집안일까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래선 안되겠구나, 산후도우미님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결정하고 3업체 통화 후 가장 맘에 들었던곳이 베스트맘이였습니다. 첫째아이키운 지가 3년밖에 안지났지만 신생아 돌보는일은 역시나 힘든일이였습니다. 출산으로 인해 떨어진 체력과 산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우울한 마음, 놀아달라고 떼쓰는 첫째아이까지 너무 부담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모님이 오시면서 우리가족의 지친마음을 힐링해 주셨습니다. 지율이를 정말 좋아하고 예뻐하는 마음으로 돌봐주시고 항상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지친 체력을 보충해 주시고 첫째아이와도 스스럼없이 놀아주고 챙겨주셨습니다. 병원에 예방접종하러 갈때에도 제 손목에 부담될까 항상 아이 안아주시고 질문사항 꼼꼼히 체크해서 의사선생님께 궁금했던 점들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내내 아이가 잠들지못해 날을 거의 샐때에도 다음날 이모오시면 쉴수있다는 생각에 버틸수있었습니다. 항상 오시면 얼른 들어가 쉬라며 배려해주시고 아기가 잠이없을까봐 걱정하면 이럴때도있고 저럴때도있는거라고 걱정하지말고 마음 편하게 먹으라며 긍정적인 말씀으로 정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제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게되어 남편한테 짜증도 안나고 첫째 아이에게도 놀아줄 시간이 생겨 떼도 안부리고 우리 가족에게 좋은 리듬이 생긴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2주 정도만 이모님의 도움을 받으려고 했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수 없을거같아 이모님과 8주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아기 키우는데 있어서 안정을 찾을수있었습니다. 정민수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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