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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모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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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현주 | 등록일 | 2016-12-23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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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윤신숙 이모님께 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전 갑자기 양수가 터져 34주5일에 아가를 낳아 신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조리원에 있으면서 아가가 거기에 적응이 안되는지 잘 먹지도 잘 자지도 않고 자지러지게 울기만 했었네요 그래서 집에 모르는 사람이 와서 아가를 봐준다는게 못믿기도 하고 그래서 좀 반대를 했는데 신랑이 저 모르게 베스트맘에 상담을 받고 고심끝에 윤신숙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걱정과는 정말180도 다르게 믿음이 갔습니다 아가도 조리원과 다르게 잘먹고 잘싸고 쑥쑥 크고 무엇보다 저희아가를 친자식처럼 사랑해주셨어요 아가 케어에 밤에 잠도 못자고 이모님이 오심 맘편히 잘수 있었어요 사실 저도 서비스업에 14년정도 종사하고 있는지라 깐깐하다면 한 깐깐하고 까칠한데 이모님은 정말 프로셨습니다 이모님과 함께 3주생활하면서 좀더 빨리알았더라면 조리원에 가지않고 이모님과 더 오래있을걸 하는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 첨엔 아가도 넘 작고 모르는거 투성이었는데 너무나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시고 지금 저희아가는 너무나 튼튼히 잘자라고 있어요 이제 이모님은 집에 안오시지만 인연 오래오래 이어가고 싶어요 또 둘째가 생긴다면 전 주저 없이 이모님께도움 요청할거랍니다 저도 이런글 첨으로 써보는데 혹시라도 인천 부천쪽에 아가낳으실 산모님 있음 주저마시고 한번 이모님 불러보세요 저처럼 까다로운 사람도 만족하니 누구나 만족할수 있으실 겁니다 다시한번 윤신숙 이모님 감사드리고요 근처에 오시면 아가도 보러오시고 제가 맛난 점심도 사드릴게요 상이 있다면 꼭 상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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