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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정주 이모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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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우현우맘 | 등록일 | 2017-03-20 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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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둘째 출산후 오시기로 했는데... 갑작스런일로 엄마가 못오시게 됐어요. 그래서 출산하기 얼마전 산후도우미업체를 알아보다 베스트맘을 알게됐고, 부리나케 신청을 하였죠~ 첫째가 어린이집을 안가고 집에 있는터라 불안한 마음에 저는 3개월을 신청하였어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출산이 다가왔고. 조리원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집으로 왔습니다 성격상 남한테 내 일을 맡기지 못하고. 내가 해야 직성에 풀리는걸 잘알기에 어떤분이 오실까 계속 불안했었어요 첫째아이 돌무렵 베이비시터를 잠깐 써보기도하고 집안일해주시는 이모님을 써보기도 했지만. 그것도 성격상 안맞아서 그냥 내가 좀더 부지런해지자 하며 도중에 포기하곤 했었어요 드뎌 이모님과 만나게 되었고 벌써 이주의 시간이 지났네요 내일이면 이모님 마지막날입니다 아참! 친정엄마가 시간을 내어 오실수 있게 되어 3개월계약을 짧게 변경했어요. 기간변경도 기분좋게 신속하게 처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주가 지난 지금은 짧게 변경한것이 후회될정도로, 엄마가 오면 이모님만큼 편안하게 해줄수있을까하고 ㅋㅋ 생각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제가 만족스러웠던 부분들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둘째가 3.9키로로 크게태어나 회음부가 많이 찢어져 조리원나올때까지도 방석없이 앉기 힘들고 걷는것도 조금 불편했었는데, 이모님이 꾸준히 좌욕이랑 원적외선 관리 해주셔서 집에오고서 상태가 매우 좋아져서 지금은 몸이 가뿐합니다 마사지랑 족욕 효과도 있는듯해요. 마사지때문에 유방울혈도 해결했고. 오로도 많이 빠져나왔구요~ 또 솜씨가 좋으셔서 음식도 너무 맛있게 제취향데로 잘 맞춰주셨고, 깔끔하셔서 뭐든 깔끔하고 이쁘게 뒷처리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매사에 맘에 드는게 잘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걸 보고는 신랑도 도우미 이모님을 부르길 참 잘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저희 아가들 이주동안 너무 잘 보살펴주시고 사랑으로 어루만져주신거 감사해요. 그리고 제 말벗이 되어주셔서 출산으로 지친 저에게 많은에너지를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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