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유방이 빨갛고 열이 나요.
젖을 제대로 빨리지 않아 젖이 유방에 고여 세균이 자라 감염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갑자기 수유횟수를 줄이거나 수유를 빼먹는 바람에 젖을 제대로 비우지 않거나
유두손상, 잘못된 유방 울혈의 치료, 스트레스나 과로로 엄마의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 잘 생깁니다.

유선염은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상이 발견되는 즉시 그쪽 젖을 더 열심히 빨리고 따뜻한 찜질과 푹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젖을 열심히 자주 빨리고 수유 전에 15~20정도 따뜻한 찜질팩으로
마사지를 합니다. 잘먹고 푹쉬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시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젖 물리는 자세를 다양하게 하면 막힌 유관을 뚫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꽉 끼는 브레지어는 피하도록 합니다.
열나고 아픈 경우는 빨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