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아프신 관계로 산후관리사님의 도움으로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셋째아리라서 관리사님들을 모시기도 쉽지 않았는데 베스트맘에서 파견해주신
김종구 산후도우미님으로 편안하게 산후 조리를 마쳤습니다.
처음 낯선사람에게 세 아이와 살림을 맡겨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었으나 4주가 지난 지금은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밤낮이 바뀐 아기를 하루만에 바꿔주시는 전문성,아이 표정과 울음소리만으로도 상태를 아시는 노련미,
시댁어른들 다녀가신다고 하루 종일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따뜻함, 첫째아이와 둘째아이 간식을 꼬박꼬박 챙겨주시점등
김종구 산후관리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새벽 6시에 일어나 아이 아빠와 여동생 출근시에 따뜻한 아침 챙겨주신점, 마지막날까지 몇 일분 반찬과 국, 빨래 ,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 그 따뜻한 배려와 정성에 평생잊지 못할 은혜를 입었습니다.
김종구 관리사 이모님! 제 평생 크게 입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분을 보내주신 베스트맘 귀사의 번창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