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6일 예정일이구요. 4주 입주예약을 해 놓은 안윤경 산모입니다.
오늘 전화로 출퇴근 도우미(2주)로 바꾸었는데, 친정엄마께서 산후조리를 못해주실것 같으시네요.
지금 밤이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전화를 드려야 하는데, 내일부터도 주말이고 이렇게
글로 올립니다.
처음에 예약했던 그대로 4주 입주로 산후관리사님 보내주세요..^^
저희 집은 잠원동입니다.
제일 염려스러운 저의 첫 아이가 3살, 지금 유치원에 두달째 다니고 있고,
아들인데도 많이 예민하고 낯도 많이 가리는데, 아무쪼록 큰아이가 적응이 힘들지
않도록 따뜻한 관리사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