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첫아기 때와 둘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엄마의 젖양이 적어지고 많아서가 아니라
아무리 똑 같이 젖을 자주 물린다고 해도 아기가 빠는 힘과 방법이
차이가 나기도하고 엄마가 아기를 돌보는 시간에도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서론이구요
혼합 수유하시는 경우 지금 둘째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 보편적입 현상입니다.
모유와 젖병을 빠는 방법은 많이 다르고 혼합 수유하시는 경우 그만큼 아기가 제데로
못 빨고 적게 빨므로 젖양이 주는 게 당연한 과정입니다.
꼭 완모를 원하시면 아래의 지침을 지켜주세요
1. 젖병수유를 중지하고 수유후 부족한 부분은 컵이나 스푼수유로 보충하여 포만감
을 채우시되 아기가 혀를 내밀어 컵이나 스푼의 젖을 핡아 먹게하셔야 효과가 있습니다. 때로는 많이 흘리지만 모유수유를 위해 혀를 내미는 연습과 사용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한번에 15분 넘지 마시고 30 cc 넘지 않게 하세요
2. 모자라는 정양 늘리기 작전으로는 수유후에 양쪽 유방을 10분이사 유축기로
끝까지 짜고 젖이 안나오고 3분 더 유축하세요 기간은 젖양이
늘어 날때 까지만하시고 계속하시면 안됩니다.
3. 이렇게하여 일주일안에 편안한 모유수유가 안되면 전문가를 요청하세요
4. 젖물릴떄 아기를 바짝 끌어 안고 유륜을 깊이 물리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