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의 상담으로 도움이 되셨다니 더 힘이 솟구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기가 잘 먹지 못하는 시점 부터 대소변양의 변화가 어떠했는지 궁금하구요
대소변양이 충분하다면 별 걱정 없이 지나는 과정이라고 해도 되지만 대 소변 양이
줄엇다면 조치가 필료하고 체중을 측정하여 변화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이시기가 아기에게는 급성장기를 겼는 시점으로 더 많은 젖양을 요구하면서 많이 빨게되는 시점으로 보는데 대소변양이 좋으면 아기를 심리적으로 안정시키면서
아기의 리듬을 인정해 주시고
체중이 늘지 않고 대소변양이 줄엇다면
몇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엄마의 젖 사출 반응이 없어져서 아기가 빨기 힘들어서 그럴수도 잇구요
젖양이 정말로 줄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수유하기전에 엄마가 유륜을 자극 시켜 사출산사가 일어나고 유즙이 잘 나오게 한후 물려 보세요 좀더 기분 좋게 빨기를 시작 하기도 합니다.
이때 좋은 사출 반사를 위해 아기와 충분한 사랑의 대화나 감정이나 느긋하게
수유를 즐기는 여유가 중요합니다.
젖양이 줄고 있다면 유축기를 사용하여 젖양을 늘려가세요 며칠만
수유직후에 유축기로 젖을 짜 주세요
충분한 젖양과 적절한 사출 반사로 아기에게 수유의 즐거움을 주세요
혼합은 권장하지 않고 직장에 가시더라도
모유수유는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외출을 위해 젖을 짜서 냉동에 보관하셧다가
필요할 때 먹이실 수 잇습니다.
이때 모유실감 젖꼭지를 사용하시고 쩢 꼭지를 혀 위로 얹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