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가슴 3/2정도가 딱딱하게 돌처럼 뭉쳐서 한달을 버티다
시댁에 내려갔다가 시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젖몸살이라며 병원에
가자고 해서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았어요.
약을 먹고 나서 딱딱하게 뭉쳐있던건 풀렸지만
이번엔 빵빵하면서 건드리면 아프네요.
꼭 멍든데 누르면 아프듯이...
그리고 젖꼭지가 송곳으로 찌르듯 너무 아파요...이건 약을 먹어도
낫질 않더군요...ㅠㅠ
아가가 지금 9개월인데...아직 젖을 끊기는 싫거든요..
시엄마는 젖을 끊으라고 하시지만 저는 최소 돌때까지는 먹이고 싶은데...
이상태로는 정말 너무 아파서(특히 젖꼭지..) 이제 그만 끊을까도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온찜질 냉찜질 어떤것이 맞는것이며...
젖꼭지가 아픈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