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맘 모유수유 상담원 입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그데로 믿으시고 엄마가 병에 걸리면 젖양이
스트레스로도 줄 수 있습니다.
아가 사랑하는 감정을 더 충분히 즐기면서 수유하시고 예전보다 수유 간격을
당분간만 당겨 보세요 2~2시간 30분 마다
젖양이 안늘고 보채면 며칠만 유축기를 사용하세요
수유 직후에 바로 유축하시고 마지막 방울 에서 2~3분 더 유축하세요
이시기는 젖이 말랑말랑해지는 시기입니다.
유방의 느낌 보다는 아기 기저귀와 아기 체중증가로 확인 하세요
무엇보다 산모님의 휴식과 편안한 마음이 젖양유지에 최고 입니다.
하루에 2~4회 걸죽한 변이 되려면 한번에 꿀꺽꿀꺽 소리가 안나더라도
한쪽 젖을 더 오래 먹이세요(15분~ 20분 정도)